도이 이츠오 히엔 켄사키 야나기바(사시미칼) 3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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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enn(飛燕, 나는 제비)은 도이 가문 3대 장인 도이 이츠오가 단조한 청2강 야나기바 라인으로, 앞면을 경면 마감했습니다.
2014년 7월 사카이시의 아오키 하모노 공장에서 도이 선생님을 뵐 수 있었습니다. 매우 겸손하신 분으로 수많은 기법을 인내심 있게 상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저 같은 나이프 애호가에게 명장 대장장이를 직접 뵙는 것은 꿈이 이루어진 순간이었습니다. 그는 강철 소재로부터 칼날을 단조하는 전 과정을 저희에게 시연해 보이셨습니다. 그날의 기온이 섭씨 36도(화씨 97도)였음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샤워를 한 듯 땀이 흘렀습니다. 그때 저는 진정한 대장장이 되려면 기술뿐만 아니라 칼 제작에 대한 진정한 열정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수단조 칼과 기계 프레스 칼의 진정한 차이를 실감했다는 점입니다. 그러한 환경 속에서 걸작을 단조해 내시는 도이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저희 커스텀 라인의 이름인 Syousin 匠心, 즉 장인의 혼과 마음을 담은 이름이 탄생했습니다.
치수
| 치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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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 |
314 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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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길이 |
460 m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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